등록일: 2018-05-04 13:18:42 카테고리: 최신뉴스

 

* 다음은 WWE가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5월 3일자로 발표한 2018년 1분기와 레슬매니아 34 실적 보고서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2018년 1분기 하이라이트]

- 매출은 1억 8,770만 달러로 2017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 (새로운 수익인식 회계 기준인 ASC 606이 아닌 기존 수익 산출방식으로는 전년대비 5% 증가)

- 영업이익은 2,180만 달러 (OIBDA: 3,520만 달러)

- WWE 네트워크 평균 유료 가입자는 156만 명으로 5% 증가했습니다. (레슬매니아 34 이후 가입자는 181만 명이었으며, 4월의 총 가입자는 212만2천 명)

- WWE 디지털 비디오 조회수는 56% 증가한 67억 뷰를 기록했으며,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의 WWE 콘텐츠 소비시간은 69% 증가한 2억 4,300만 뷰를 기록

- 처음 페이스북 라이브로 방송된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는 총 3천 5백만 건의 조회를 기록

- 분기 말 이후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왕국과 10년 파트너쉽 계약을 맺으며, 16년 만에 미국 이외 지역에서 가장 큰 행사를 개최

- WWE 라이브 이벤트 총 매출은 해외 이벤트 증가와 티켓판매 저조로 작년대비 4% 감소한 3,080만 달러를 기록. (미국 내 매출은 2,980만 달러로 전년도와 비슷하지만, 전년대비 경기장 평균 출석률은 2% 정도 하락한 5,300명)

- 올림픽 유도, MMA 출신 스타인 론다 로우지의 레슬매니아 데뷔는 긍정적인 효과. 인도와 중동에서 7명의 훈련생을 영입해 글로벌 인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

- WWE 프로덕트 매출은 2천 3백 50만 달러로 전년대비 5% 하락. WWE 마텔 라인은 여전히 미국내 인기 액션피규어 상위 3개 브랜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WWE는 LIDS와 라이센싱 파트너쉽을 채결해 WWE 헤드워어(모자) 상품을 판매할 예정

- WWE 모바일 게임인 WWE 챔피언스는 2천 9백만 건 이상 다운로드, WWE 메이햄은 9백만 건 이상 다운로드 기록

 

[레슬매니아34 하이라이트]

- 레슬매니아 34는 슈퍼돔에서의 엔터테인먼트 역대 최고흥행 기록인 1,410만 달러의 티켓매출과 78,133명의 관중동원에 성공했습니다.

- 레슬매니아 34는 WWE 네트워크에서만 (전세계) 212만 가구가 시청하면서, 역사상 가장 많이 본 레슬매니아로 기록

- WWE 네트워크 가입자는 레슬매니아 주간동안 총 2,520만 시간, 가입자 1명당 14시간 이상을 시청함. 이는 지난해 2,250만 시간을 시청한 작년대비 12% 증가한 수치입니다.

- 레슬매니아 주간동안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1,390만 시간이 소비되었으며, 이는 전년대비 27%증가한 수치. 지난 4월 9일은 유튜브에서 WWE 콘텐츠를 가장 본 날이었으며, 5천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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