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4-18 11:48:35 카테고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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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A 뉴스]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다니엘 코미어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 역시 많은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 브록 레스너와의 대결을 원하지만, 자신의 선수생활이 거의 끝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니엘 코미어는 7월에 있을 UFC 226에서 스티페 미오치치의 UFC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한편, 레스너는 최근 WWE와 재계약했으며 옥타곤에 돌아오기 위해서는 미국반도핑기구의 철저한 불시 약물 검사를 4개월 동안 받아야 합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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