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4-12 20:23:43 카테고리: 인터뷰

 

* 론다 로우지는 헐리우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돌아가신 부친이 혈우병과 비슷한 희귀병을 앓았고, 결국에는 치료 중에 사지 마비가 될 것이라는 의사들의 비관적인 진단에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음을 고백했습니다. 론다는 과거 UFC 193에서 패배한 뒤에 (자신이 이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무기력 증을 느꼈고,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까지 생각했음을 한 인터뷰에서 밝힌바 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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