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3-12 13:50:13 카테고리: 최신뉴스

 

*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데이브 멜처는 브록 레스너가 여전히 WWE에 남는 것을 고려 중이며, 지난번의 재계약 갱신도 레슬매니아 불과 몇 일전에 성사되었음을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WWE 측은 레스너의 재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그가 실제로 떠났을 때의 손실을 대비해서) 그가 마치 떠날 것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중 하나는 WWE 최고의 슈퍼스타가 UFC로 떠나는 것 대신에 팬들이 그의 출발을 기뻐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앞서 WWE 측은 레스너-레인즈의 레슬매니아 34 각본을 따로 준비해왔지만, 레스너가 UFC 사장 데이나 화이트와 라스베가스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빈스 맥마흔의 마음이 바뀐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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