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12-28 20:24:06 카테고리: 최신뉴스

 

*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의 데이브 멜처는 WWE 레슬매니아 34 직전에 열리는 (스맥다운 라이브 PPV) 패스트레인 2018에서 AJ 스타일스가 랜디 오턴, 나카무라 신스케, 케빈 오웬스 & 새미 제인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가질 것이 잠정 확정되면서, 그들 중에는 로얄럼블 우승자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릭 플레어의 16회 월드 타이틀 획득 기록을 깨기 위해 WWE가 존 시나를 AJ 스타일스의 레슬매니아 34 상대로 내정할 것이라는 소문이 올라오기도 했지만, 멜처는 시나가 AJ 스타일스가 아닌 더 거대한 선수를 상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멜처는 그 후보로 언더테이커, 바티스타, 골드버그 & 헐크 호건 등을 거론했으며, 호건은 여러 가지 사안 때문에 가능성은 무척 미비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한편, 레슬매니아 34 메인 경기에 대한 스토리라인은 1월 22일에 있을 25주년 특집 WWE RAW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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