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12-18 18:38:51 카테고리: 최신뉴스

 

* WWE 회장 빈스 맥마흔이 최근 알파 엔터테인먼트라는 별도 회사를 설립했으며 이를 통해 미식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투자를 모색하고 있음이 WWE 대변인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최근 빈스가 UFL(유나이티드 풋볼 리그)이라는 상표권을 제출하면서 일각에서는 XFL 부활에 대한 소문이 올라오고 있지만, 일단 WWE 측은 긍정도 부정도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폭스 스포츠는 NFL과의 사이가 틀어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는 추측성 보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빈스가 최근 ESPN에서 방송된 “This was The XFL” 특별 방송을 통해 XFL 부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오는 25주년 WWE RAW에서 이에 대한 발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소문도 있다고 합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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