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12-06 14:46:34 카테고리: 인터뷰

 

* 스팅이 웨일즈 코믹-콘에서 QA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① 목 수술을 포기한 것은 "one more match"를 위한 포석인가: 난 결코 “one more match"를 가진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물론, 언더테이커와의 대결은 여전히 원하고 있다. 다만 스티브 오스틴과 같은 유경험자들이 수술하지 않는 편이 좋다는 조언을 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굳이 수술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


② WWE의 젊은 재능: 브레이 와이어트다. 물론 그가 아주 젊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다. 난 그의 캐릭터를 좋아한다.


③ 레슬매니아31에서의 트리플 H와의 대결은 ”속은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아니다. 전혀 불만이 없었다. 레슬매니아에서 DX와 nWo가 나타났고 초현실적인 장면이 연출되었다. 위대한 순간이자 위대한 기억으로 남았다.


④ 세스 롤린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지 않았다면 차후 계획이 있었나: 나도 모르겠다. WWE 측의 계획은 모르겠지만, 난 언더테이커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⑤ WWE가 요청시에 페이스-페인팅 없이도 경기가 가능한가: 물론이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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