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12-05 13:51:34 카테고리: 최신뉴스

 

* WWE의 베테랑 작곡가 짐 존스턴이 계약 만료 후에 WWE에서 조용히 방출되었습니다. 존스턴은 32년 넘게 회사에서 일했으며, 언더테이커, DX, 더락과 같은 전설적인 테마 음악을 제작하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레슬링 옵저버의 데이브 멜처는 그의 방출 소식에 백스테이지의 많은 사람들이 놀랐음을 언급했습니다. 존스턴은 분명히 WWE와 함께하길 원했지만 너무 높은 재계약 조건을 제시했고, WWE 측은 2012년 이후에 CFO$에 더 많은 작업을 의뢰하고 있기 때문에 방출은 세대교체의 일환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데이브 멜처는 존스턴의 방출에 “이는 시대의 마지막이지만, 그의 시대는 이미 수년 전에 끝난 것 같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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