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10-04 12:06:41 카테고리: 인터뷰

 

* 트리플 H는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NFL에서 일고 있는 애국가 연주 도중에 무릎을 꿇는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 시위 논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애국가가 연주될 때에 항의 메시지를 보내지 않겠지만, 우린 다른 사람들의 권리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WWE는 의사표현의 자유, 평화적으로 항의할 권리, 그들에게 의미 있는 행동을 할 권리를 존중한다. 우리는 그것을 지지할 것이다.”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얼마 전부터 NFL에서 애국가 연주 도중에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거부하는 항의 시위를 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애국심이 결여되었다며 “저 개XX를 당장 해고하라!”라는 막말을 퍼부어 NFL을 포함한 각종 스포츠 업계에서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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