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9-26 13:25:28 카테고리: 인터뷰

 

* 헐크 호건이 폭스 뉴스에 출연해 2년 전에 WWE 해고 사유가 되기도 했던 “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헐크 호건은 당시 사용한 n워드(흑인을 비하하는 단어)는 평소에는 결코 사용하지 않던 단어였으며, 흑인과 데이트한 딸에게 화가 난 최악의 상황에서 나온 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그는 유색인종이 많은 사우스-탬파지역에서 야구와 농구를 하며 자랐으며, 오래 전에는 그러한 단어를 쓰는 사람도 많았지만 지금은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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