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9-20 18:12:27 카테고리: 인터뷰

 

* [MMA 뉴스] UFC 페더급 챔피언 크리스 사이보그는 MMA 파이팅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론다 로우지와 겨루게 된다면 장소는 WWE 링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최근 론다 로우지의 코치는 로우지가 MMA 은퇴를 고려하고 있지만, 사이보그와 경기를 한다면 동기부여가 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는데요. 이에 사이보그는 “팬들을 위한 좋은 싸움을 하고 싶다면 WWE 무대가 딱 알맞다.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완벽할 것이고, 내 경력에 있어서도 또 다른 도전이 될 것 같다. 로우지는 연패에 이미 자신감을 잃었다. 만약 진정 싸움에 복귀하고 싶다면, 미샤 테이트와 싸우는 것이 나을 것이다.”라며 로우지와의 MMA 대결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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