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7-31 10:44:32 카테고리: 최신뉴스

* 브록 레스너는 지난 UFC 214에서 자신에게 도발한 존 존스에게 “조심해, 말이 씨가 될 수도 있다고”라는 메시지를 AP 통신을 통해 전했습니다. 이를 놓고 UFC 사장인 데이나 화이트 역시 흥미로운 얘기지만, 실현되긴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레스너는 지난 UFC 200 약물 테스트에서 모두 실패한 이후로 1년간 출전 정지 징계를 당했지만, 올해 초 MMA 은퇴 선언으로 징계가 동결된 상태입니다. 레스너가 옥타곤에 서기 위해서는 대회 4개월 전부터 UFC 테스트 풀에 돌아와야 합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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