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7-28 15:36:54 카테고리: 최신뉴스

 

* WWE는 금일 있었던 2분기 실적보고회에서 WWE 네트워크의 가입자 수가 2분기 평균 163만 명을 기록해, 작년 대비 8% 가량 증가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 115.8만 명, 해외에서 41만 명이 네트워크에 가입했으며, WWE 네트워크 및 유료방송(PPV)에 의해 생성된 수익을 포함한 네트워크의 총수익은 작년대비 6% 증가한 5,49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한편, WWE 측은 올해 3분기에는 네트워크의 유료 가입자 수가 150만 명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WWE 2017년 2분기 실적보고회의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 WWE 라이브 이벤트 및 네트워크 부분은 8% 증가한 2억 1,460만 달러로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분기 매출을 달성

- 영업이익은 1,070만 달러, 조정 된 OIBDA1은 1,810만 달러

- WWE 네트워크는 평균 구독자 수가 164만 명으로 작년대비 8% 증가

- 인도와 중동에서 현지화 된 주간 TV 프로그램 방송을 시작함

- 아프리카 지역 최고의 스포츠 방송국인 슈퍼 스포츠에서 RAW & 스맥다운 프로그램 2년 계약. (WWE 프로그램이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에 50개국 이상에서 방송되기 시작)

- 올해 상반기에 WWE 관련 동영상의 조회 수가 18% 증가 / 소셜 미디어 팔로어는 19% 증가

- 글로벌 스폰서쉽의 수익이 연초 대비 25% 증가. 새로운 스폰서쉽 우량주(KFC, 네슬레, AT&T) / 게이밍 파트너(Psyonix, Square Enix & Activision)

- 글로벌 스폰서쉽 비즈니스를 위해 최고수준 스포츠 마케팅 대행사인 Lagardère Sports와 계약

- 세가와 함께 새로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계약 채결 (7/20에 WWE 탭 매니아 출시)

- 세계 최고의 피규어 제작사인 마텔과 2021년까지 라이센스 계약 연장. WWE 액션 피규어는 미국 내 인기서열 3위를 유지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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