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7-27 14:49:58 카테고리: 최신뉴스

 

* [MMA 뉴스] 데이브 멜처는 UFC가 나쁜 한해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흥행을 위해 연말 UFC 이벤트에 브록 레스너와 론다 로우지를 전격 복귀시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이번 UFC 214에서 있을 “존 존스 vs. 다니엘 코미어”의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은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존 존스가 체급을 올려 브록 레스너와 대결할 수도 있음을 거론했습니다. 최근 존 존스는 페이스북 라이브 QA 인터뷰에서 브록 레스너와 경기를 가지는 것에 충분히 관심이 있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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