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6-12 12:16:23 카테고리: 인터뷰

 

* 임팩트 레슬링 챔피언, 바비 래쉴리가 스포츠키다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다음은 그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① 레슬매니아 23에서 빈스 맥마흔의 머리를 밀어버린 것은 내 경력의 주요한 순간 중 하나였다. 덕분에 내 프로레슬링 경력의 시작은 훌륭했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일을 하고 있다. 난 지금도 챔피언이고,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 알고 있다.


② 프로레슬링과 MMA 훈련은 나에게 크게 다르지 않다. 똑같은 방식과 똑같은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한다.


③ 커트 앵글은 대단한 선수이다. 그는 아마추어 레슬러였던 나를 프로레슬링에 데려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가 은퇴하기 전에 함께 경기를 가진 것에 만족한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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