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5-29 15:06:43 카테고리: 최신뉴스

 

* 영국의 과자 제조업체인 워커스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 전 WWE 챔피언인 크리스 벤와의 이미지가 올라와 잠시 논란이 되었습니다. 워커스는 “워커스 웨이브”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람들에게 셀프카메라 사진을 전송받아서 (베스트 포토) 우승자에게 이번 UEFA 챔피언쉽 리그 결승전 티켓을 선물하는 행사를 실시했는데요.


일부 참가자들이 크리스 벤와를 비롯해, 아동 성추행범, 연쇄 살인범의 이미지를 전송하는 장난을 쳐서 그들의 이미지가 광고에 사용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발생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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