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5-19 23:01:12 카테고리: 인터뷰

 

* 존 모리슨(쟈니 문도)가 레슬: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WWE 복귀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난 현재 루차 언더그라운드와의 계약에 무척 만족하고 있다. 레이 미스테리오, 피닉스, 펜타곤 주니어, 안젤리코, PJ블랙, 타야, 드래곤 아즈테카, 브라이언 케이지 등의 로스터가 있는 1시간짜리 우리의 TV 쇼에 만족한다. 내가 살고 있는 근처에서 촬영되는 쇼의 스케줄에도 만족한다. 난 오프 시즌 때에 영화촬영이나 인디 단체에도 시간을 따로 할애할 수 있다. 이곳에서 난 행복하다. WWE로 돌아갈 것이냐고? 나도 모른다. 하지만 WWE는 내가 태어난 곳이고, 내 꿈은 언제나 레슬매니아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것 이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의 그 꿈은 아직 진행형이다. 레슬링에서는 절대 아니라는 것은 없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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