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5-09 12:48:59 카테고리: 인터뷰

 

*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서 드랙스로 열연한 바티스타가 ‘토크 이즈 제리코’에 출연해 WWE 복귀 가능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난 프로레슬링이 무척 그립다. 하지만 WWE와 함께하는 것은 그리 그립지가 않다. 솔직히 이제 회사를 상대하는 것은 짜증이 난다. 난 맥마흔과 트리플 H에 의해 WWE 복귀에 대해 수차례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 난 트리플 H와 짧은 대립(혹은 스토리라인)을 원했고,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다는 의사를 확실히 표현했다. 그럴 때마다 빈스는 ‘음, 생각해볼게.’라고 답했지만 이후에 진행된 일은 하나도 없다. 난 긴 활동이나 새로운 선수들과의 경기에는 관심이 없다.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난 링 복귀에 대한 제안에 지쳐간다. 얼마 전에도 빈스와의 대화가 있었지만, 협의 점은 찾지 못했다. 이미 내년 상반기까지 스케줄이 가득 차 있다. 난 더 이상 젊지 않고, 창문은 점점 닫혀가고 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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