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3-20 13:07:30 카테고리: 인터뷰

 

* 커트 앵글이 폭스 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져, WWE 명예의 전당에 헉액되는 소감과 WWE를 떠났던 2006년 당시의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① 난 부상을 제외하면 약 5년간을 WWE에서 활약했다. 나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역사책에 기록할 수는 있겠지만, WWE 슈퍼스타로는 아닐 것이다. 난 TNA에서 11년의 경력을 보냈다. 난 14년이나 WWE에 머무를 수 없었다. 그런 것은 존 시나와 같은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 가능한 것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를 논할 때 일관성이라는 것은 중요한 열쇠이다.


② 회사를 떠난 2006년 당시에는 파트-타임을 원했지만, 당시에는 숀 마이클스, 언더테이커 정도를 제외하고는 파트-타임 레슬러가 없었다. 빈스의 충고를 받아들여 WWE에 머무르고 싶었지만 풀-타임 스케줄을 소화할 수 없었고, 나에게는 선택지가 따로 없었다. 내가 당시 WWE에 머물렀다면 아마도 지금까지 월드 챔피언을 25회 정도는 하지 않았을까?(웃음)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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