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2-24 22:43:51 카테고리: 인터뷰


* WWE 명예의 전당 2017 입성이 확정된 DDP가 WWE 유투버인 마일스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다음은 그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① WWE 명예의 전당 헌액에 대한 반응: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난 매니저가 레슬러로 된 케이스이며, 35세라는 늦은 나이에 데뷔했었다. 내게는 엄청난 영광이다. 무척 기쁘겠지만, 스피치 시에 고 더스티 로즈에 대한 추억 때문에 한편으로는 슬플 것 같다. 그가 하늘에서 내 목소리를 듣고 있으리라 믿는다.


② 그를 명예의 전당에 소개해줄 사람: 몇 가지 이름이 생각이 나는데, 제이크 로버츠도 그중 1명이다. 문제는 그가 너무 감정적이 될 것 같다는 예상이 든다.


③ WWE를 아직 보는가: 볼 기회가 생기면 본다. 난 브레이 와이어트의 빅팬이다. 그는 최근 DDP-요가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난 그를 돕기 위해 식생활 계획을 보냈다. 오늘날의 선수들은 진통제와 근육 이완제를 복용하지 않으며, 스스로 고통을 참아내야 한다. WWE는 NFL, NBA & MLB와 같은 최고의 선수 건강보호 정책이 있다. 난 브레이, AJ 스타일스, 제리코, 골더스트 & 잭 라이더와 같은 선수들을 도왔다. 최근 브레이가 WWE 챔피언이 된 것에 무척 기쁘다.


④ 골드버그의 복귀에 대한 생각: 충격적이었다. 빌은 아들에게 아버지가 프로레슬러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했고, 과거와 똑같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보통과 같은 49세가 아니다. 평범한 39세보다 몸이 훨씬 좋다. 난 그가 잘 해내리라 믿었다. 브록 레스너와의 경기도 대단할 것이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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