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2-19 14:23:18 카테고리: 최신뉴스

 

* 핀 벨러가 오는 3월 10일, 11일, 26일에 캐나다 토론토와 뉴욕에서 있을 WWE 라이브 이벤트에 출전할 것으로 광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핀 벨러는 지난 써머슬램 2016에서 당한 어깨 부상과 수술로 장기간 링을 떠나있었으며, 최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레슬매니아 33 출전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 커트 앵글은 포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WWE 명예의 전당에서 소개해줬으면 하는 인물로 스티브 오스틴, 존 시나, 언더테이커 & 브록 레스너 중 1명이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커트 앵글의 오픈챌린지’를 통해 WWE에 데뷔한 존 시나는 지난 13년간 정상을 지킨 전후무후한 선수라고 칭찬했습니다.


* 다음은 지난주(2월 11일~18일)에 가장 많은 뷰를 기록한 WWE 네트워크 프로그램 탑10 랭킹입니다.

 

1. NXT (378회)

2.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7

3. 205 라이브 (12회)

4. 토킹 스맥

5. 레전드 오브 JBL: 지미 하트

6. 로얄럼블 2017

7. NXT (377회)

8. WWE 24: 레슬매니아 댈러스

9. 레슬매니아 32

10. 홀리 폴리: 폴리 패밀리 베케이션 (8회)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글쓴이
비밀번호
O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