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1-25 18:31:53 카테고리: 인터뷰

 

* 바티스타는 데일리 데드와의 인터뷰에서 WWE에서 마지막 활동이 개운치 않았음을 인정했습니다.


바티스타 “2014년 다시 WWE를 복귀했을 때에 내가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았다. 말 못할 이야기가 많았다. 난 사람들이 내가 좋은 경기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를 알아주길 원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지 못했다. 마치 악몽과도 같았다. WWE는 레슬매니아 30 이후로 다니엘 브라이언과의 추가 대립을 원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에볼루션이 막 부활했고, 우린 이미 레슬매니아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난 영화 홍보 스케줄이 끝나고, 써머슬램에서 복귀하길 원했지만, 그들이 원치 않았다. 난 ‘세계적으로 성공한 영화가 흥행한 후에 돌아오는 모습도 좋지 않겠어?’라고 물었고, 트리플 H-스테파니 부부는 웃으며 ‘그게 어떤 이익이 될지 모르겠다.’라는 식으로 답했다. 그들은 이미 내 복귀를 실패작이라고 여겼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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