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1-05 14:14:34 카테고리: 최신뉴스

 

* 빌 골드버그가 출연한 이번 주 WWE 로우는 3시간 평균 304.6만 가구가 시청함으로써 지난주 285.5만 가구보다 6.7% 상승한 시청수를 기록했습니다. WWE 로우는 ESPN 컬리지 풋볼과 러브 & 힙합 등에 밀려 월요일 밤의 케이블 시청수 8위를 기록했습니다.

 

 

* 사모아 조는 (데뷔가 예상되는) 로얄럼블 17 이후에 열릴 NXT 라이브 이벤트와 2월에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 진행되는 NXT 투어 출전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그 역시 핀 벨러, 아메리칸 알파의 전례와 마찬가지로 메인 로스터 데뷔 후에 NXT 스케줄을 소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 ESPN의 조나단 코치맨은 ‘버스티드 오픈 인터뷰’에서 WWE가 이미 가치가 떨어진 론다 로우지를 굳이 큰돈을 들여 데려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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