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7-01-04 16:39:34 카테고리: 인터뷰

 

* 폴 헤이먼은 WWE 네트워크에서 방송된 ‘브링 잇 투 더 테이블’에서 UFC 라이트웨이트 챔피언인 코너 맥그리거의 WWE 진출설과 그의 안티-WWE 코멘트에 대해 “그가 온다면 WWE에 좋은 일이겠지만, 그에게 있어서는 더 좋은 일이 될 것이다.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잘 속는 사람들이다. 코너 맥그리거는 그러한 플랫폼을 이용해 스스로를 홍보한다. 나나 브록 레스너 같은 사람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브링 잇 투 더 테이블’에 폴 헤이먼과 함께 출연한 JBL은 WWE 로우의 방송을 2시간으로 돌려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3시간 쇼는 회사에 막대한 수익을 주며, 3시간을 채울 충분한 내용이 없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글쓴이
비밀번호
O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