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6-12-27 15:04:30 카테고리: 인터뷰

 

* 트리플 H가 ESPN과 NXT의 미래에 대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다음은 인터뷰의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① (나카무라 신스케) 사람들은 “난 매주 NXT에서 나카무라 신스케를 본다. 왜 그를 WWE 로우에 입단시키지 않는가? 그를 매주 로우에서 보고 싶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매주 그를 보고 있다. 기회는 ‘이곳’에 있고, 언젠간 그가 로우로 갈 수도 있을 것이다.


② (NXT의 미래) 우리는 육성 브랜드이기도 하지만, WWE의 3번째 브랜드이기도 하다. 올해 우리는 200개가 넘는 주간 쇼, 스페셜 쇼를 유치했다. 머지않아 NXT 역시 자체적인 브랜드로: 선수들의 콜-업뿐만 아니라, 브랜드 간 선수들이 이적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선수들이 있다. 그들은 레슬매니아 수준, 로우 수준, NXT 수준에 도달하기까지의 TV 프로덕트 간의 차이를 잘 모른다. 일례로 핀 벨러는 인디 그룹에서 온 선수이다. 그는 성공적이고 위대한 링 퍼포머이지만, 실제로는 이야기를 많이 해보지 않았었다. 그가 첫 NXT 이벤트에 나왔을 때에는 그만큼 많은 카메라 앞에서 서보지 못했기 때문에 긴장한 모습이 여력 하기도 했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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