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6-10-10 13:15:52 카테고리: 인터뷰

 

* 브렛 하트가 Forbes.com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WWE 명예의 전당 입성 기준의 애매함에 대해 “WWE HOF인 내가 다 부끄럽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한다. 브렛은 “릭 루드, 페이블러스 루죠스, 데몰리션 & 하트 파운데이션같은 후보들을 배제하고 (타단체에서 전성기를 보낸) 프리버드스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그들이 WWE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내가 WWE 시절 그들을 기억하는 것은 공항 게이트에서 술에 취해 잠든 모습들뿐이다. 그리고 숙취로 쇼에 출전하지도 못했었다. 몇 주 뒤에 그들은 뒤늦게 빌딩에 나타났고, 앙드레는 그들에게 ”너희는 해고 됐어.“라고 말했다. 그들은 ”당신이 뭔데 우리를 해고하느냐?“라고 응했지만, 결국 다음날 그들은 바로 해고되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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