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11-20 14:39:52 카테고리: 최신뉴스

 

* 다음은 오늘 CM 펑크가 패널로 합류한 11/19 WWE 백스테이지의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① WWE 백스테이지 출연 이유: CM 펑크는 ‘펑크-FOX;의 연결 고리가 흥미로운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WWE의 그 누구와도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WWE 프로덕트에 대해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자신이 평가한다면 팬들이 원하는 정직한 반응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② WWE 링 복귀: 로얄럼블 2020 출전설에 대해 “never say never"라고 답했지만 실제로 링에 복귀하려면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③ 이번 주 WWE TV 쇼 프로모 평가: CM 펑크는 스맥다운에서 있었던 빅 독 프로모를 쓰레기라고 평했으며, 시카고에서 있을 ”브록 vs. 레이“의 경기는 팬들의 반응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핀드가 선보인 새 WWE 유니버설 챔피언 벨트에 대해서는 멍청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④ 세스 롤린스의 트위터 도전 메시지: 펑크는 쇼에 슛 앵글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며, 그냥 메시지를 삭제하고 롤린스의 청을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르네 영에게 쉴드 멤버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르네 영은 웃음으로 대답) 


* 이미지출처: http://thechairshot.com/2019/11/cm-punks-wwe-future-would-he-even-want-to-wrestle-for-vince-mcmahon-again/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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