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11-02 12:28:22 카테고리: 최신뉴스

 

* 오늘 11/1 WWE 스맥다운 생방송은 비행기 출발 지연으로 사우디에서 돌아오지 못한 로스터들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스맥다운 중계 팀은 톰 필립스, 르네 영 & 에이든 잉글리쉬(나중에 팻 맥아피로 교체)가 맡았으며, 링 아나운서는 카일라 브랙스턴, 백스테이지 인터뷰어는 케이시 켈리로 대체했습니다. 또한, PW 인사이더는 스맥다운 로스터 복귀 지연 사태로 트리플 H가 스맥다운의 제작을 담당하게 되었음을 보도했습니다. 한편, WWE 로스터를 태운 비행기는 현재 뉴욕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월요일 뉴욕시티에서 개최될 11/4 RAW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 WON은 빈스 맥마흔은 케빈 던을 비롯한 주요 스태프들과 함께 비행기 출발 지연 사태가 있기 전에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사우디를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브록 레스너 역시 폴 헤이먼 & 헐크 호건과 함께 전용기를 타고 따로 떠났기 때문에 오늘 11/1 스맥다운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 이미지출처: https://www.sportskeeda.com/wwe/10-insane-real-life-stories-about-brock-lesnar/4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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