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10-01 14:16:11 카테고리: 최신뉴스

 

* MMAFighting.com의 데이브 멜처는 WWE가 지난 2010년 UFC 121에서 브록 레스너를 제압했던 전 UFC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를 영입해 레스너와의 재대결을 성사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WWE 내부에서는 케인 벨라스케즈가 프로레슬링 비즈니스에 완전 입문하기에 앞서 무릎 수술을 가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WWE 측은 케인이 AAA에서 보여준 것처럼 마스크의 루차도르로 사용하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레스너의 라이벌이 될 수 있는 진지한 파이터 캐릭터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WWE는 케인과의 전속 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그는 아직 UFC 파이터로써 몇 경기를 더 가져야하는 계약 조항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협의가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미지출처: https://themaclife.com/sports/mma/cain-velasquez-returns/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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