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7-08 15:44:02 카테고리: 인터뷰

 

* WWE HOF 부커 티가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폴 헤이먼과 에릭 비숍이 WWE 주간 TV 쇼 총 책임자로 복귀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부커 티는 에릭 비숍이 최근 WWE 본부가 있는 코네티컷으로 이사를 한 것을 놓고 그가 일에 전념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번이 그의 인생에 있어 전에 없을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폴 헤이먼은 팬들이 원하는 방향성 하나로 ECW를 합법적인 회사로 만든 인물이라며 그의 업적과 능력을 칭찬했습니다. 한편, 부커 티는 최근 (AEW 올아웃 주간에 열릴) 스타캐스트 III 스케줄을 취소한 뒤에 WWE와 AEW의 전쟁 중에 자신은 중립을 유지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이미지출처:https://www.usanetwork.com/wwetoughenough/cast/booker-t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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