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6-28 10:59:24 카테고리: 최신뉴스

 

* WWE는 오늘 폴 헤이먼과 에릭 비숍이 각각 RAW와 스맥다운 라이브의 총책임자로 고용되었음을 성명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WON의 데이브 멜처는 이들의 재고용으로 RAW와 스맥다운 라이브의 각본 변화가 조만간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특히 WWE 내부에서는 각본 팀 합류가 꾸준히 거론되었던 폴 헤이먼과 달리 에릭 비숍의 복귀에 (TNA에서 그와 함께 일했던 사람들을 포함해) 꽤 놀라는 눈치라고 합니다. PW 인사이더는 WWE 측이 과거 터너 브로드캐스팅, 스파이크 TV 및 기타 네트워크를 통해 WCW, TNA 프로그램을 제작한 에릭 비숍의 경력을 높이 샀으며, 몇 주 전에 그와 계약을 완료했음을 보도했습니다. 옛 WCW와 ECW의 수장들이 WWE의 메인브랜드를 담당하게 되었지만 WWE는 여전히 빈스의 회사이므로 그에게 최종결정 권한이 있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 이미지출처: https://heelbynature.com/2019/06/27/more-details-on-eric-bischoff-and-paul-heymans-new-roles-in-wwe-fox-not-aware-of-change/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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