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6-13 22:52:06 카테고리: 인터뷰

 

* 존 시나가 앤디 코헨의 와치 왓 해픈 라이브 인터뷰에서 자신이 WWE 카메라 속 혹은, 카메라 밖 역할을 하던 아직 은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가 아니라며 최근의 은퇴 루머를 반박했습니다. 시나는 자신이 이제 40대이고 프로레슬링이 신체적 기반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서서히 문이 닫히고 있지만, 아직은 링 위에서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s://www.sportskeeda.com/wwe/5-things-you-didn-t-know-about-john-cena-sstl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글쓴이
비밀번호
O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