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5-11 15:17:05 카테고리: 최신뉴스

 

* 라스 설리반은 지난 목요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WWE (스맥다운) 라이브 이벤트에 출전한 반면, 금요일에 열린 양 브랜드의 쇼에는 모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설리반은 어제 SNS를 통해 과거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메시지를 보냈는데, 이를 놓고 팬들의 항의를 받은 WWE 스폰서들의 압력으로 설리반이 자체 징계를 받았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라스 설리반은 WWE와 계약하기 전에 문제가 될 소지가 될 다양한 (극우, 인종차별, 여성비하, 선수들에 대한 디스) SNS (혹은 인터넷 활동으로) 메시지를 남겼는데, 최근 레딧의 한 유저를 통해 집계된 그의 발언들이 재조명되면서 SNS상에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레슬보이트는 WWE 내부에서는 이를 조용히 넘어가려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www.prowrestlingsheet.com/lars-sullivan-update-wwe/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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