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4-25 15:32:19 카테고리: 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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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UFC 파이터이자 론다 로우지의 남편 트래비스 브라운은 WWE 명예의 전당 2019에서 있었던 팬 난입 사건의 (소위 말하는 관종) 피의자는 계속 거론되지 말아야 하며 증오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레슬매니아 35 이후 RAW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브렛 하트가 자신에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했지만 어떤 사람이던 그 상황에서 같은 일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미지출처:https://411mania.com/wrestling/ronda-rouseys-husband-travis-browne-interested-wwe-ring-career/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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