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4-17 14:44:46 카테고리: 인터뷰

 

* 새 WWE 챔피언 코피 킹스턴은 USA 투데이 인터뷰에서 레슬매니아 35 이후 150개 이상의 축하 문자 메시지가 왔으며 모두 읽는데 3일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초의 아프리카 출신 WWE 챔피언에 등극한 것에 대해서는 출신이나 인종에 상관없이 누구나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s://www.mandatory.com/wrestlezone/features/best-wrestling/1057503-why-kofi-kingston-needs-to-win-title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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