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2-28 16:23:47 카테고리: 인터뷰

 

* 바티스타가 탬파베이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더 락과 같은 빅스타가 아닌 훌륭한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락이 영화에 입문하기 전에 이미 스타였다며 그를 좋은 배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신은 분노의 질주나 범블비를 신경 쓰지 않는다며, 드니 빌뇌브, 샘 멘데즈 & 조디 포스터와 같은 사람들과 일하며 좋은 배역을 받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바티스타는 다음 주 필라델피아에서 여릴 WWE RAW 생방송에 출연해 트리플 H와의 대립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이미지출처:https://www.sportskeeda.com/wwe/wwe-news-batista-comments-on-acting-careers-of-the-rock-and-john-cena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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