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1-21 15:06:12 카테고리: 최신뉴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지난 RAW 생방송이 끝난 뒤 WWE 측에 방출요청을 했다는 루머가 있는 리바이벌이 2020년 4월에 계약이 만료되며, WWE가 방출을 수락할 가능성은 극히 적다고 언급했습니다. 리바이벌은 지난 금요일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WWE 라이브 이벤트에 출연해 트리플 쓰렛 태그팀 경기를 가졌으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꽤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합니다. 멜처는 대쉬 와일더가 지난 1월에 “#FTR(Fix The Revival 혹은, F--k The Revival)"이라는 메시지를 거론한 것을 지적하며, 그들이 WWE를 떠나길 원하는 것은 사실일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 이미지출처:https://en.wikipedia.org/wiki/The_Revival_(professional_wrestling)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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