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9-01-03 15:17:35 카테고리: 최신뉴스

 

* WWE HOF이자 전 아나운서 민진 오컬랜드가 오늘 (미국 현지시간으로 1월 2일 오전) 76세의 나이로 플로리다, 사라소타의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80년대부터 WWE 아나운서로 활약한 그는 레슬매니아1에서 최초로 국가를 부르기도 했으며, 골든 제네레이션의 인터뷰어로 다양한 활약을 했습니다. 한편, AP 통신은 그가 3회의 신장이식술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건강악화로 병원신세를 지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www.prowrestlingsheet.com/gene-okerlund-death-reactions/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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