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10-27 14:34:58 카테고리: 최신뉴스

 

* 다음은 지난 목요일 WWE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WWE 2018년 3분기 실적보고회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 2018년 3분기 매출은 1억 8,84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도 대비 12% 정도 성장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1,810만 달러(OIBDA1로 3,580 달러)로 회사 목표치를 상회.

- 2018년 9개월간 전년대비 비디오 영상시청 61% 상승(229억뷰), 소셜 및 디지털 플랫폼 접속 81% 상승 (824만회)

- WWE 네트워크는 166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보유. (지난 7월 말까지 180만 명)

- WWE는 이스탄불 사우디 영사관에서 있었던 범죄행위로 크라운 주얼 2018 개최에 위기에 당면했지만, 제네럴 스포츠 어쏘리티와의 계약의무를 지키기 위해 크라운 주얼 2018의 사우디 개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 http://wmania.net/news2/4050101)

- 호주에서 열린 WWE 슈퍼쇼다운 2018은 7만 명의 관중동원에 성공하면서, 지난 25년간 미국 외 지역에서 가장 많은 수의 관중 수를 기록.

- 빈스는 USA 네트워크에서 방송된 미즈& 미세스, 매이영 클래식2, 믹스드 매치 챌린지 등의 성공을 언급했습니다.

- 조지 바리오스는 언젠간 전 세계에 WWE 퍼포먼스 센터가 생기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 라이언 윌슨은 현대, 라이엇 게임스 & 코카-콜라와 새로운 파트너쉽을 맺었음을 알렸습니다.

- 조지 바리오스는 WWE 네트워크의 (가격별) 서비스 세분화가 2019년에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WWE 수뇌부는 사우디와 관련된 대부분의 민감한 질문을 앞서 발표한 내용으로 대체한다고 답했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wrestling-edge.com/wwe-files-new-trademarks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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