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10-19 16:19:17 카테고리: 최신뉴스

 

* WON은 WWE 내부에서 내년 레슬매니아 35를 6개월 앞둔 시점에서 다양한 각본 논의를 나누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① WWE는 “샬롯 플레어 vs. 론다 로우지”의 우먼스 챔피언쉽을 레슬매니아 35의 메인이벤트로 고심하고 있지만 베키 린치 역시 고려대상입니다. 이 경기가 무산될 경우에 로만 레인즈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할 것이 유력합니다. ② 쉴드 스토리라인의 결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딘 앰브로스와 멤버들의 긴장감을 이용하는 방향은 유지될 예정입니다. 올해 레슬매니아 34에서 “딘 앰브로스 vs. 세스 롤린스”의 경기를 준비했지만 앰브로스의 부상으로 무산된바 있습니다. ③ WWE 수뇌부는 드류 맥킨타이어를 가까운 미래에 회사의 탑 스타로 만들길 원하기 때문에 그를 각본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레슬매니아 35에서 그와 브라운 스트로우맨 중 누가 더 큰 경기에 투입되는지 경쟁하는 것 역시 흥미로울 것이라고 합니다.

 

* 이미지출처: https://depor.com/full-deportes/contacto/wwe-cinco-hechos-darse-wrestlemania-35-fotos-70724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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