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10-16 12:46:33 카테고리: 최신뉴스

 

*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저스틴 바라쏘는 익명을 요청한 몇몇 WWE 로스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쇼를 개최하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음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부 WWE 로스터들은 최근에 있었던 사건을 포함해 사우디 왕국의 인권유린에 대한 반감이 크다고 하는데요. SI는 숀 마이클스의 링 복귀와 “AJ 스타일스 vs. 다니엘 브라이언”과 같은 WWE 역사에 남을 경기가 열리는 장소가 사우디가 되는 것은 오점으로 남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WON의 데이브 멜처는 WWE 역시 여론을 살피고 있고 백업 플랜을 논의하기도 했지만, 결국 사우디와 거액의 10년 계약 때문이라도 크라운 주얼 2018을 예정대로 개최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s://comicbook.com/wwe/2018/10/06/wwe-moves-crown-jewel-saudi-arabia-show-to-smaller-venue/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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