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10-15 13:18:54 카테고리: 최신뉴스

 

* 사우디 왕실이 그동안 자신들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를 써왔던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를 암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정부와 사우디의 갈등이 심화되자 11/2 WWE 크라운 주얼 2018이 취소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단 WWE 측은 아직 크라운 주얼 2018의 취소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wwe.com‘upcoming event' 섹션에는 개최지가 삭제된 상태입니다. WON의 데이브 멜처는 SNS를 통해 아직 WWE는 사우디에서 크라운 주얼 2018을 예정대로 진행할 스케줄이 있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앞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2030 사우디 플랜의 일환으로 WWE와 파격적인 10년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WWE 라이브 이벤트를 사우디에서 개최하기 시작했습니다. (WWE 크라운 주얼 2018 취소 가능성 관련 뉴스 링크 http://wmania.net/news/4039928)


* 이미지출처: https://deadspin.com/what-is-wwe-doing-in-saudi-arabia-1825506325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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