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10-12 15:14:38 카테고리: 인터뷰

 

* 존 시나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로만 레인즈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PG 시대를 연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존 시나는 애티튜드 시대의 주 시청자는 18~35세의 남성이었지만, 지금은 PG 프로그램이 되어 6세의 아이부터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슈렉이나 레고 영화와 같은 (성인들이 원치 않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나는 팬 층이 뒤섞였기 때문에 모두에게 굿가이가 될 수 없다며, 로만 레인즈는 쉴드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였고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회사의 ‘스타 만들기’에 오히려 팬들의 반감을 사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로만을 좋아한다며 이는 수치로 증명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s://www.thesportster.com/wrestling/five-reasons-why-john-cena-and-roman-reigns-is-taking-place-at-no-mercy/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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