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9-19 14:42:50 카테고리: 최신뉴스

 

* PW 인사이더는 지난주에 임팩트 레슬링 인사들이 WWE 본사를 찾아 WWE 인사들과 미팅을 가졌음을 보도했습니다. 임팩트를 대표해 스캇 디‘아모어와 에드 노드홀름이 나왔고, WWE 측은 빈스 맥마흔 대신에 트리플 H의 사단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PW 인사이더는 임팩트 측이 회사를 팔거나 비디오 라이브러리 저작권 관련으로 WWE를 찾은 것은 아닌 것으로 여겨진다고 추정했습니다. 앞서 임팩트 레슬링의 모회사인 앤섬 스포츠가 AJ 스타일스 & 하디즈의 영상 저작권 판매 때문에 WWE와 접촉한 적이 있습니다.


* 이미지출처: https://411mania.com/wrestling/wwe-met-impact-wrestling-officials-wwe-hq/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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