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7-11 11:38:54 카테고리: 최신뉴스

 

* USA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이번 주 WWE RAW 생방송은 3시간 평균 247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270.7만 가구)보다 무려 8.8% 하락한 시청수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이는 먼데이 나잇 풋볼과 미국대선 토론에 밀려 (USA 네트워크로 복귀한 이래로) WWE 역대 최저 시청수를 기록했던 2016년 9월 26일자 RAW의 247.8만 가구보다도 저조한 기록입니다. RAW는 시간당 258.2만, 250.8만, 232만 가구가 시청했으며 / 월요일 밤의 전체 케이블 시청수 4위,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는 러브 & 힙합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번 주 WWE RAW 생방송에는 UFC 226에 깜짝 등장해 옥타곤 복귀가 기정사실화된 WWE 유니버설 챔피언 브록 레스너에 대한 언급이 예상과는 달리 전혀 없었습니다. WON의 데이브 멜처는 WWE와 레스너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는 것 같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출처: https://www.wwe.com/shows/raw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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