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6-29 13:13:50 카테고리: 최신뉴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WWE가 레슬매니아 전에 시도했던 브록 레스너-UFC 관련 스토리라인을 재시도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번 주에 폴 헤이먼은 SNS를 통해 브록 레스너의 다음 타이틀 방어전은 WWE와 협의되지 못한 부분이라며 문제를 재기했고, 결국 익스트림 룰즈 2018에서 예정되었던 #1 컨텐더쉽은 취소되었습니다. 상황은 변할 수도 있지만 가장 유력한 카드는 써머슬램 2018에서의 “브록 레스너 vs. 로만 레인즈”의 재대결이며, 레스너는 또 다시 WWE를 떠나 UFC로 돌아갈 것과 같은 모습을 연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멜처는 레스너에게 도전할 상대와 써머슬램의 결과는 모두 빈스 맥마흔의 결정에 달려있음을 지적했습니다. 한편, 레스너는 올해 말에 “스티페 미오치치 vs. 다니엘 코미어”의 UFC 헤비급 타이틀전의 승자와 UFC 복귀전을 가질 것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조만간 USADA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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