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6-14 14:02:07 카테고리: 인터뷰

 

* 에릭 비숍이 “레전드 오브 더 링” 이벤트에 앞서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다음은 그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① 로만 레인즈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의심스럽다. 하지만 이는 그의 잘못이 아니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WWE의 문제이다. 당신이 빈스 맥마흔이던, 스티븐 스필버그던 상관이 없이 팬들의 반응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WWE가 그를 악역으로 변신시키길 바란다. ② 가장 친한 레슬러: 헐크 호건가 가장 연락을 많이 나누고, DDP와도 종종 연락한다. LA로 가면 스티브 오스틴에게 전화를 걸어 같이 맥주와 버거를 사러 간다. ③ WWE 명예의 전당 입성: 생각해본 적이 없고, 아마도 힘들 것 같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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