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6-11 12:19:00 카테고리: 최신뉴스


* UFC는 현 WWE 슈퍼스타 론다 로우지가 오는 7월 5일에 있을 UFC 인터내셔날 파이트 위크에서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11년에 MMA에 입성한 론다 로우지는 2013년 UFC 158에서 최초의 여성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한 뒤에, 6차 방어전까지 성공하며 12승 무패로 절대 강자로 군림했었습니다. 이후 로우지는 홀리 홈, 아만다 누네즈에게 연패하며 UFC를 떠나 WWE로 이적했지만, 그동안 MMA 계에 공헌한 바가 크기 때문에 여성 최초로 UFC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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