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8-06-02 14:40:13 카테고리: 최신뉴스

 

* 이슬람 테러 집단인 알 카에다 예멘 지부는 성명을 통해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이 WWE와 영화관을 사우디에 허용하면서 부패와 도덕적 타락의 문을 열었으며, 이를 정화하려는 노력을 필히 해야 한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특히 알 카에다는 지난 4월에 WWE GRR 2018이 사우디에서 개최된 것에 크게 화를 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허핑턴 포스트는 최근 한 WWE 임원의 가족이 반-이슬람 트위터 활동이 확인되어 회사로부터 해고당했음을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한호극 tripleh16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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